2011-2015 서울교대 정시전형 수능/내신 영향력 비교 물량공급의 잡다한이야기

2011-2015 서울교대 정시전형 수능/내신 영향력 비교

대학 입시/2016 대학입시2015.06.28 23:22물량공급

 


그림이 보이지 않으면 http://i.orbi.kr/000618368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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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작 중요한 2016학년도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. 모집요강이 공개되면 추가하겠습니다.

 

수학기준 표준점수 4점의 칸은 이런의미입니다.

 

수학 1문제가 대체적으로 표준점수 4점 정도의 영향력이 있습니다. 이게 환산점수로 2015,2014학년도에는 2.5(=4*0.625)점이였는데 2013학년도 이전에는 3(=4*0.75)점이였습니다.

2016학년도에는 반영비율이 500점에서 540점으로 증가하면서 2.7점의 영향력을 갖게됩니다.

 

내신등급 / 표준점수 영향력

 

예를들어 2015학년도에는 평균 1등급 감소할 때 마다 환산점수로 5점씩 감점했습니다.

이를 수능에서 극복하려면  2015학년도에는 수능 표준점수기준  5/0.625=8점

즉 수능에서 수학 2문제정도 맞아야 극복이 가능했습니다.

 

2014학년도에는수능 표준점수기준  8/0.625=12.8점으로 무려 3문제를 맞아야 극복 가능할정도로 내신 반영이 컸습니다.

 

2014학년도 2015학년도 모두 학생부교과의 명목상 반영비율은 10% (100점) 였습니다.

 

 

 

2016학년도에는 명목상 반영비율이 6.5%로 지난해 보다 감소했습니다.

그런데 등급간 격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아 예측이 어렵습니다.

 

등급당 5점씩 감점하는경우 내신의 영향력은 수능기준  5/0.675= 약 7.4074점 정도(2015학년도 8점)

등급당 5.4점씩 감점하는경우 내신의 영향력은 수능기준  5.4/0.675 = 8점 (2015학년도 8점)

...

등급당 8.125점씩 감점하는경우 9등급의 기본점수는 0점으로 없으며 내신의 영향력은 8.125/0.675=12.037점 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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